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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6천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를 건넸다는 자수서를 특검에 제출하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. 그동안 김건희 여사가 '홍콩에서 구입한 모조품'이라고 주장해온 목걸이가 진품으로 밝혀지면서 재산신고 누락과 뇌물수수 의혹이 커지고 있어요.